계약 상태 한눈에 보기
계약서는 만들어져서 서명될 때까지 여러 상태를 거쳐요. 화면마다 그 화면에 필요한 상태만 보이기 때문에, 전체를 한 번에 보려면 여기를 보세요.
흐름
미작성 → 작성중 → 저장완료(확정) → 서명대기 → 서명완료
여기서 갈라지는 상태가 셋 있어요.
- 발송취소 — 서명대기에서 보낸 요청을 거둬들인 상태
- 반려 — 받은 쪽이 고쳐 달라고 되돌려보낸 상태
- 기간만료 — 서명받지 못한 채 기한이 지난 상태
상태별로 보는 표
| 상태 | 뜻 | 화면에서 | 그때 할 수 있는 일 |
|---|---|---|---|
| 미작성 | 계약서가 아직 한 장도 안 만들어짐 | 회색 | 계약 미작성 직원에서 [작성하기] |
| 작성중 | 만들어져 저장은 됐지만 아직 확정 전 | 회색 | [정보수정] 으로 이어서 작성 → [저장후 확정] |
| 저장완료(확정) | 내용이 확정돼 보낼 수 있는 상태 | 보라 | [발송] 하거나, [확정취소] 로 작성중으로 되돌리기 |
| 서명대기 | 상대에게 보냈고 서명을 기다리는 중 | 파랑 | [발송취소]. 이 상태에서는 삭제할 수 없어요 |
| 서명완료 | 상대가 서명을 마침 | 초록 | [PDF 다운], [메모] |
| 발송취소 | 보낸 요청을 취소함 | 회색 | 내용을 고쳐 다시 확정·발송 |
| 반려 | 상대가 사유를 적어 되돌려보냄 | 빨강 | [반려의견 확인] → [정보수정] → 다시 발송 |
| 기간만료 | 서명 기한이 지남 | 회색 | 새로 만들거나 다시 발송 |
💡 "작성완료"는 옛 이름이에요
예전에 작성완료라고 부르던 상태가 지금은 저장완료(확정) 입니다. 편집 화면의 버튼도 [저장후 확정] 이에요.
근로계약과 자문계약은 조금 달라요
| 근로계약 (직원과) | 자문계약 (사업장과) | |
|---|---|---|
| 미작성 | 있어요 — 직원은 있는데 계약서가 없는 상태 | 없어요 — 만들어야 목록에 생겨요 |
| 받는 사람 | 직원 | 자문사(사업장) 담당자 |
| 직인 | 계약서 생성 때 들어감 | 발송할 때 확인·등록 → 발송과 직인 |
| 보는 곳 | 근로계약 현황 | 자문계약 현황 |
노랑아이에서 만든 계약서는
노무사가 노랑아이에서 만든 계약서는 직원에게 바로 가지 않아요. 먼저 사업장 담당자에게 전송(저장완료(확정))되고, 담당자가 근로계약 현황에서 [발송] 해야 직원에게 서명 요청이 갑니다.
목록에서 이런 계약서에는 계약서명 옆에 노란 Norang.i 배지가 붙어요.
상태가 보이는 화면
| 화면 | 무엇을 보나 |
|---|---|
| 근로계약 현황 | 직원 계약서 전체의 상태와 처리 버튼 |
| 계약 미작성 직원 | 미작성인 직원만 |
| 계약 발송 | 직원 한 명의 계약서 상태 |
| 자문계약 현황 | 자문계약 전체의 상태와 처리 버튼 |
| 계약서 생성과 편집 | 노랑아이에서 만드는 중인 계약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