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전송
노랑아이의 마지막 단계예요. 다듬은 계약서를 확정해서 사업장 담당자에게 전송해요.

✋ 직원에게 바로 가는 게 아니에요
노무사가 여기서 보내는 계약서는 직원에게 직접 전송되지 않아요. 여기서 하는 일은 계약서를 확정하는 것까지예요. 그래서 버튼도 [N건 확정] 이라고 표시돼요. 확정된 계약서는 사업장 담당자(사업장 확인 탭에서 지정한 담당자)가 노랑에서 확인한 뒤, 담당자가 직원에게 서명 요청을 보내요.
이렇게 해요
- 보낼 계약서를 체크해요. 보낼 수 있는 건(미작성·작성중·확정 상태)은 미리 선택되어 있고, 위에 "N건 선택됨" 으로 집계돼요. 이미 서명대기·서명완료된 건은 체크 대상이 아니에요.
- 오른쪽 위 [N건 확정] 버튼을 눌러요. 버튼 위에 "선택한 계약서를 작성완료(확정) 상태로 변경합니다"라고 안내가 붙어 있어요.
- PDF를 만드는 동안 버튼이 "PDF 생성 중... 1/5" 처럼 진행 상황을 보여주고, 이어서 "전송 중..." 으로 바뀌어요.
- 끝나면 "N건 계약서를 작성완료(확정) 처리했습니다" 라고 알려줘요. 계약서는 확정(저장완료) 상태가 돼요.
화면은 직원별로 이름 · 이메일 · 근로(계약기간) · 임금(계약기간) 이 표로 정리돼 있어, 무엇을 보내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담당자가 없으면 확정 전에 물어봐요
사업장에 담당자가 한 명도 지정돼 있지 않으면 "이 사업장에 담당자가 없습니다" 창이 떠요. "담당자가 지정되어야 사업장에서 계약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라는 안내와 함께 세 가지 중에 고르게 돼요.
| 버튼 | 하는 일 |
|---|---|
| [취소] |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닫아요. |
| [담당자 없이 확정] | 담당자를 비워 둔 채 그대로 확정해요. 나중에 사업장 확인에서 지정하면 돼요. |
| [담당자 지정] | 담당자를 고르는 창으로 넘어가요. 고르고 나면 [지정하고 N건 확정] 으로 확정까지 이어져요. |
확정 자체는 막지 않지만, 담당자가 없으면 계약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니 지정하고 진행하는 걸 권해요.
💡 서명 위치나 직인이 빠졌다면
선택한 계약서에 서명 위치가 지정되지 않았거나 회사 직인이 등록되지 않았으면, 전송 전에 "계속 확정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봐요. 그대로 진행할 수도 있지만, 빠진 부분을 먼저 채우는 걸 권해요(직인은 사업장 확인에서 등록해요).
그다음은?
- 사업장 담당자가 전송받은 계약서를 노랑에서 확인하고, 직원에게 서명 요청을 보내요. 직원이 서명하면 상태가 서명대기 → 서명완료로 바뀌어요.
- 보낸 계약서의 진행 상황은 노랑의 근로계약 현황 에서 직원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누가 서명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확정한 뒤에도 되돌릴 수 있어요
잘못 확정했더라도 근로계약 현황에서 [확정취소] 로 다시 작성중으로 내릴 수 있어요. 이미 직원에게 발송했다면 [발송취소] 로 요청을 거둘 수 있고요. 내용을 고치는 것도 거기 [정보수정] 에서 이어서 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