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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미작성 직원

사이드바 › 근로계약 › 계약 미작성 직원이에요. 계약서가 아직 한 장도 만들어지지 않은 직원만 모아 보여주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서 작성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근로계약 현황이 "만든 계약서가 어디까지 갔나"를 본다면, 이 화면은 "아직 시작조차 안 한 사람" 을 놓치지 않으려고 보는 화면이에요.

계약 미작성 직원 — 기준일·유형 필터와 직원별 작성하기 버튼

화면 위쪽 설명에도 이렇게 적혀 있어요.

계약서를 아직 작성하지 않은 직원이 표시됩니다. (단, 작성중/계약 진행중/반려 등 이미 생성한 계약서 제외)
계약 미작성 직원을 확인하고, 추가 안내 또는 서명 절차를 진행하세요.

화면 살펴보기

위에서부터 차례로 이런 것들이 있어요.

번호영역하는 일
1계약 미작성 직원 목록 제목·설명이 목록의 기준을 알려줘요.
2날짜 선택기준일이에요. 처음 들어오면 오늘 날짜로 맞춰져 있어요.
3계약서 유형 고르는 칸전체 / 근로 계약서 / 임금 계약서 중에서 골라요.
4검색창"검색 (사원명, 사번)" — 입력하고 Enter를 눌러야 검색돼요.
5[계약서 작성하기]직원을 고르지 않고 새 계약서 작성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요.
6미작성 직원 표직원 × 계약서 유형 한 건이 한 줄이에요.

기준일은 이렇게 쓰여요

날짜 선택 칸의 기준일은 "이 날짜를 기준으로 계약서가 없는 사람"을 뽑는 기준이에요. 날짜를 바꾸면 목록이 곧바로 다시 조회되고, 페이지도 1페이지로 돌아가요.

  • 오늘 기준으로 확인하려면 그대로 두면 돼요.
  • 입사 예정일이 지난 뒤에 확인하고 싶다면 그 날짜로 바꿔서 보면 돼요.

목록에 보이는 정보

설명
사번직원 등록 때 넣은 사번이에요. 사번을 넣지 않은 직원은 - 로 보여요.
계약서 유형이 직원에게 아직 없는 계약서 종류예요(근로 계약서 · 임금 계약서).
이름직원 이름이에요.
계약서 작성하기줄마다 [작성하기] 버튼이 있어요.

한 직원에게 근로·임금 계약서가 둘 다 없다면 두 줄로 나올 수 있어요. 유형별로 따로 세는 목록이라고 보면 돼요.

[작성하기]를 누르면

[작성하기] 는 그냥 이동만 하는 버튼이 아니에요. 그 줄의 직원과 계약서 유형을 그대로 들고 계약서 작성 화면으로 넘어가요.

  1. 목록에서 대상 직원 줄의 [작성하기] 를 눌러요.
  2. 계약서 작성 화면이 그 직원 · 그 계약서 유형으로 미리 선택된 상태로 열려요.
  3. 내용을 채우고 저장하면 상태가 작성중이 돼요. 이때부터는 이 목록에서 사라지고, 근로계약 현황에서 이어서 관리해요.
  4. 편집 화면에서 [저장후 확정] 을 누르면 저장완료(확정) 가 되고, 이때 [발송] 하면 직원에게 서명 요청이 가요.

💡 목록에서 사라지는 시점

계약서를 저장하는 순간(작성중) 부터 미작성이 아니에요. 발송이나 서명까지 가지 않아도 목록에서 빠지니, "분명 안 만들었는데 안 보인다" 싶으면 근로계약 현황에서 작성중 상태로 걸러 확인해 보세요.

⚠️ 이런 점을 알아두세요

  • 이미 만들어 둔 계약서가 반려되었거나 작성중이어도 이 목록에는 나오지 않아요. 반려 건은 근로계약 현황 위쪽의 반려 알림 배너로 확인하세요.
  • 검색은 Enter로만 실행돼요. 입력만 하고 기다리면 목록이 바뀌지 않아요.
  • 사업장을 아직 고르지 않으면 목록이 조회되지 않아요. 위쪽 사업장 검색에서 사업장을 먼저 선택하세요.
  • 여기 보이는 직원은 재직자 목록에 등록된 사람이에요. 아예 등록이 안 된 직원은 목록에 뜨지 않으니, 먼저 직원 등록부터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