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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현황

사이드바 › 근로계약 › 근로계약현황이에요. 노랑아이에서 만든 계약서까지 포함해, 이 사업장의 모든 근로계약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한 표로 보여줘요. 여기서 바로 발송 · 발송취소 · 확정취소까지 처리할 수 있어요.

근로계약 현황 — 상태별 계약 목록과 처리 버튼

기존 계약 업로드 — 화면 맨 아래에 있어요

화면 살펴보기

위에서부터 차례로 이런 것들이 있어요.

번호영역하는 일
1상태 고르는 칸서명대기 · 발송취소 · 반려 · 서명완료 · 작성중 · 저장완료(확정) 중 하나만 걸러 봐요. 기본은 전체예요.
2검색창"검색 (사원명, 계약서명)" — 입력하고 Enter를 눌러야 검색돼요.
3[계약서 작성하기]새 계약서 작성 화면으로 넘어가요.
4계약 목록 표계약서 한 건이 한 줄이에요.
5기존 계약 업로드화면 맨 아래에 있어요. 종이로 맺었던 계약서를 올려서 함께 관리해요.

목록에 보이는 정보

표에는 계약서마다 상태 · 이름 · 계약기간 · 계약서명 · 요청일 · 서명일이 나오고, 오른쪽 끝에 [상세보기] 가 있어요.

  • 계약기간 — "2025.05.24 ~ 2026.05.24"처럼 보여요.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계약은 "기간의 정함이 없는" 처럼 입력한 문구가 그대로 나와요.
  • 계약서명 — 노랑아이에서 만든 계약서에는 이름 옆에 노란 Norang.i 배지가 붙어요.
  • 요청일 · 서명일 — 발송한 시각, 직원이 서명한 시각이에요. 아직 진행 전이면 비어 있어요.
  • 아래쪽에서 한 페이지에 몇 개씩 볼지 정하고 페이지를 넘겨요.

상태별로 할 수 있는 일

계약서는 미작성 → 작성중 → 저장완료(확정) → 서명대기 → 서명완료 순서로 진행돼요. 상태 칸 안에 그 상태에서 누를 수 있는 버튼이 함께 나타나요.

상태상태 칸에 보이는 버튼하는 일
저장완료(확정)[확정취소]다시 작성중으로 되돌려 내용을 더 고쳐요.
저장완료(확정)[발송]직원에게 보내 서명을 요청해요. 상태가 서명대기로 바뀌어요.
서명대기[발송취소]보낸 요청을 취소해요.
그 밖의 상태(버튼 없음)[상세보기] 로 내용을 확인해요.

발송은 이런 순서예요

  1. 보낼 계약서 줄에서 [발송] 을 눌러요.
  2. "계약서 발송하기" 창이 열려요. 수신인이메일(직원에게 저장된 값)이 채워져 있고, 아래에 발송계약서 목록이 보여요. 이 두 칸은 이 창에서 고칠 수 없어요.
  3. [계약서 발송] 을 누르면 "계약서가 발송되었습니다." 안내가 뜨고, 목록이 새로고침되면서 서명대기로 바뀌어요.

반려된 계약서가 있으면

화면 맨 위에 "반려된 계약서가 있습니다. {계약서명} / {직원 이름}" 배너가 분홍색 띠로 떠요(반려 건이 없으면 배너 자체가 나오지 않아요). 오른쪽 [상세보기] 를 누르면 그 계약서의 편집 화면으로 바로 이동해서 내용을 고칠 수 있어요. 반려 사유 자체는 목록의 [상세보기] 창에서 [반려의견 확인] 으로 볼 수 있어요.

[상세보기] 창에서 할 수 있는 일

[상세보기] 를 누르면 계약서 전문이 열려요. 확정된 계약서는 서명 위치가 표시된 PDF로, 아직 PDF가 없는 계약서는 본문 그대로 보여요. 아래쪽 버튼은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계약서 상세보기 — 위쪽에 상태, 아래쪽에 상태별 버튼이 보여요

상태버튼하는 일
작성중 · 저장완료(확정)[정보수정]계약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해요.
서명대기[발송취소]보낸 요청을 취소하고 창이 닫혀요.
서명완료[PDF 다운] · [메모]서명된 PDF를 내려받거나, 100자 이내 메모를 남겨요.
반려[반려의견 확인]직원이 적어 보낸 반려 사유를 읽어요.

창 아래 "계약서 삭제하기" 를 누르면 "계약서를 삭제하시겠습니까?"로 한 번 더 확인한 뒤 지워요.

💡 이미 종이로 맺은 계약이 있다면

화면 맨 아래 기존 계약 업로드에서 [파일 업로드] 로 올리면 돼요. 올린 계약서는 서명 완료 상태로 자동 저장되고, 바로 아래 기존 계약서 표에서 함께 관리돼요.

⚠️ 이런 점을 알아두세요

  • 서명대기 중인 계약서는 삭제할 수 없어요. 지우려면 먼저 [발송취소] 를 하세요.
  • 직원에게 이메일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발송 창을 열 때 사용자 정보를 불러오지 못해요. 직원 상세에서 이메일을 먼저 저장해 주세요.
  • 노랑아이에서 만든 계약서라도 확정 전에는 PDF가 없어요. 상세보기에 "이 계약서는 아직 PDF 가 생성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나오면 편집 화면에서 [저장후 확정] 을 먼저 눌러 주세요.
  • 사업장을 아직 고르지 않으면 목록이 조회되지 않아요. 위쪽 사업장 검색에서 사업장을 먼저 선택하세요.

TIP

사업장 담당자로 로그인했을 때는 같은 화면이 조금 단순하게 보여요. 상태 필터에서 작성중 · 미작성이 빠지고, [계약서 작성하기] 버튼과 기존 계약 업로드 영역도 나오지 않아요. 계약서 작성은 노무사가, 확인·서명 요청은 담당자가 맡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