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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조건 입력

근로조건 탭이에요. 직원 탭에서 등록한 직원마다 어디서, 무슨 일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스케줄로 일하는지를 정하는 단계예요. 여기서 정한 근로조건이 근로계약서 내용과 임금설계의 바탕이 돼요.

근로조건 목록

직원별 근로조건, 이렇게 입력해요

직원 행을 펼친 상세 — 일차별 근무표·수습·고정 OT

  1. 표에서 직원의 행을 펼치고 근무지(자동완성) · 주요업무 · 근로계약 시작일/종료일을 입력해요. 기간을 정하지 않는 경우 기간의 정함 없음을 선택할 수 있어요.
  2. 주기 일수를 정해요 — 근무 패턴이 반복되는 단위예요. 예를 들어 6을 넣으면 1일차~6일차 근무표가 생겨요(5일 근무 + 1일 휴무 같은 패턴).
  3. 일차마다 시업·종업 시각휴게시간을 입력해요. 휴게는 [+ 휴게 추가] 로 여러 개 넣고 로 지워요. 쉬는 날은 주휴일 또는 휴무로 체크해요.
  4. 입력하는 대로 상단에 월 소정 근로시간(주휴시간 포함) · 월 연장 · 월 야간 · 월 휴일이 자동으로 집계돼요. 이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경고로 알려줘요.
  5. 필요하면 아래 수습 설정(적용 · 종료일 · 급여 비율%)과 고정 OT(포괄임금)(고정 연장·야간·휴일 추가 시간)도 함께 정해요. 고정 OT는 "스케줄 N시간 + 추가 N시간 = 총 N시간"으로 합산되어 보여요.
  6. [저장] 을 눌러요. 저장하면 새 근로시간 기준으로 임금 계약 정보도 함께 갱신되어, 다음 임금설계 탭에 그대로 이어져요.

버튼, 이런 일을 해요

버튼하는 일
[주단위 전환시 근로조건]주기 패턴을 월요일 시작 기준으로 주차별 표에 펼쳐 보여주는 미리보기예요("주차별 근무 미리보기"). 표시 전용이라 편집은 일차별 테이블에서 해요.
[타 직원 근로조건 불러오기]이미 입력해 둔 다른 직원의 근로조건을 그대로 복사해 와요.
[1일차 내용으로 일괄 적용]1일차에 입력한 스케줄을 나머지 일차에 한 번에 채워요.
[이 직원 근무정보로 그룹 생성]이 직원의 조건으로 그룹을 만들어요. → 그룹으로 일괄 관리
[내용초기화]펼친 화면의 입력값을 처음 상태로 되돌려요(저장된 데이터는 그대로예요).
[저장]입력한 근로조건을 반영해요. 임금 계약 정보도 함께 갱신돼요.

💡 자동 집계와 경고

근무일이 없거나, 종업이 시업보다 빠르거나, 8시간 이상인데 휴게가 1시간 미만(4시간 이상은 30분 미만)이면 경고해요. 주 52시간을 넘으면 시간과 함께 알려줘요. 근무지에 새 이름을 넣고 저장하면 회사 근무지로 자동 등록돼요.

참고

근로조건은 직원 탭에서 직원이 저장되어 있어야 입력할 수 있어요. 잠겨 있다면 직원 탭에서 먼저 저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