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아이 소개
노랑아이는 자료를 올리면 AI가 근로·임금 계약서를 만들어 주는 계약서 작성 도구예요. 사업장·직원 등록도 여기서 함께 이뤄져서, 노랑을 시작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해요.

어떻게 열어요
노랑아이는 노랑 화면 위에 팝업(오버레이)으로 열려요. 두 가지 진입점이 있어요.
- 홈의 [사업장 등록하기] — 목록을 건너뛰고 곧바로 자료 입력(신규 사업장)부터 시작해요.
- 사이드바의 [계약서 작성] — 담당하는 사업장 목록이 먼저 열려요. 이어서 작업할 사업장을 고르거나 새로 시작할 수 있어요.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노랑아이는 위쪽에 4단계가 표시돼요. 이 가이드도 같은 순서로 안내해요.
- 자료 입력 — 자료를 올리면 AI가 사업장·직원을 자동 등록해요.
- 확인/보완 — AI가 읽은 내용을 사업장 · 직원 · 근로조건 · 임금설계 네 개 탭에서 점검·보완해요.
- 계약서 리뷰 — AI가 계약서를 만들고 법적 검토까지 해줘요. 편집기에서 함께 다듬어요.
- 계약서 전송 — 확정해서 사업장 담당자에게 전송해요(담당자가 직원에게 서명을 받아요).
💡 '확인/보완'은 4개의 탭이에요
사업장 확인·사원 등록·근로조건·임금설계는 별도 단계가 아니라 2단계 '확인/보완' 안의 탭이에요. 탭을 오가며 내용을 채우고, 탭마다 저장하면서 진행하면 돼요.
노랑아이가 해주는 일
- 📝 자동 등록 — 사업자등록증·직원 명단을 올리면 사업장과 직원이 자동으로 등록돼요.
- 🧮 실시간 계산 — 근로조건을 입력하면 근로시간과 임금이 그 자리에서 계산돼요.
- ⚖️ AI 법적 검토 — 계약서를 만들면서 위반·주의·권장 항목을 함께 짚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