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등록
직원 탭이에요. AI가 명단에서 읽어온 직원들이 표로 보여요. 이 명단이 곧 계약서를 만들 대상이 되니,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빠진 직원을 채워 명단을 완성하세요.
이렇게 입력해요









- 표에서 직원별 이름 · 주민등록번호(하이픈 없이 13자리, 자동으로 하이픈이 들어가요) · 이메일 · 주소를 바로 고쳐요. 형식이 틀리면 그 자리에서 알려줘요. 주민등록번호는 없는 날짜 · 미래 날짜이거나 뒷자리 첫 숫자가 9 · 0이면 "주민등록번호가 올바르지 않습니다. 생년월일과 뒷자리 첫 숫자를 확인해주세요" 라고 나와요.
- 명단에 없는 직원은 [직원추가] 로 더해요. 두 가지 중에서 골라요.
- 기존 직원 추가 — 노랑에 이미 등록된 우리 회사 직원 중에서 골라 불러와요.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 신규 직원 추가 — 빈 줄이 하나 생겨요. 직접 입력하면 돼요.
- 행별 [저장] 또는 상단 [전체 저장] 으로 반영해요. 위쪽 검색창으로 직원을 빠르게 찾을 수도 있어요.
💡 이메일은 꼭 확인하세요
기업 계정은 계약서를 직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보내요. 이메일이 비어 있으면 마지막 전송 단계에서 다시 채우라고 알려줘요. 여기서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해요.
💡 저장 순서가 있어요
직원 표 편집과 [전체 저장] 은 사업장 탭을 먼저 저장한 뒤에 열려요. 아직이라면 "사업장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안내가 떠요. 또, 같은 주민등록번호가 두 명 이상이면 [전체 저장] 이 잠겨요 — 중복을 먼저 정리하세요.
[담당자 지정]
직원 탭에서도 [담당자 지정] 으로 이 업무를 함께 맡을 사업장 담당자를 고를 수 있어요. 사업장 탭의 사업장 담당자 › 담당자 선택과 같은 창이 열려요. 직원 목록에서 고르고 [확인] 을 누르면 돼요.
저장하면 빠진 곳을 알려줘요
저장은 그대로 되고, 이름·주민등록번호·이메일·주소 중 빠진 항목이 있으면 "저장은 완료되었지만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어요" 창으로 어느 직원의 몇 개 항목이 비었는지 알려줘요. 안내를 보고 채우면 돼요.
💡 저장하지 않고 탭을 옮기면
수정한 내용을 저장하지 않고 다른 탭으로 이동하면 "수정한 내용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안내가 떠요. 탭마다 저장하고 이동하면 안전해요.
'제외'와 '삭제'는 달라요
- [제외] — 이번 계약 진행에서만 빼는 거예요. 직원 정보는 그대로 남아요.
- [삭제] — 그 직원의 사원 · 임금 · 근태 · 계약 정보까지 완전히 지워요. 되돌릴 수 없으니, 확인 창을 거쳐 신중하게 진행하세요.